2009년 09월 26일
아아아, 내 위가...
1.
하루 쉬고 갔는데 완전 난장판...
다른 브랜드들이야 이삿짐 싸고, 물건 다 비워놔서 한 브랜드 것만 가져오면 되는데 그거 적을 시간이 부족했었음-_-
오전에 대체 뭘 했던겅미? 내가 정리 꼬박꼬박 하랬지? 물건도 좀 채워놓고.
여권케이스 비어있길래 언제 채우나 두고 봤더니 바로 그 옆에서 나랑 얘기하고 밥 먹으러 갈 시간 돼니 그냥 가네.
결국 내가 채우고, 내가 다 정리했네.
그리고 주의 줬더니까 다른 건 다 정리 했다고. 다 채웠다고?
...장난하삼? 님 밥먹으러 간 동안 내가 정리 다 하고 내가 다 채웠거덩?
말대답 열라 잘함-_-
그리고 목요일날 결국 대리님한테 찡찡거렸더니 대리님이 처음 와서 못해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여기서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시는 거에요라고 정정) 더 지켜보고 진짜 안하면은 다시 연락 달라고.
하여간 그님 밥 먹으러 가면서 정리 안한거 다른 브랜드 팀장님이 보고 좀 심각한 표정을 지으셨고(인사만 하고 밥 먹으러 고고싱했으니), 저녁에 다른 브랜드 MD분 왔을 때는 자기 급한일 있다고 먼저 가보겠단 이야기를 MD분한테 안하고 저한테만 해서 MD분이 인사만 하고 갔다고 기분 나쁜 듯이 말했음.
...어제는 혼자 일하는 날인데 이렇게 신날 수가. 단점은 요 며칠에 걸친 스트레스로 위도 아프고 정신도 매장 볼 상태가 아니었다는 거. 금요일인데 뭐 사람이 이리 많냐.
아, 또 처음에는 내년까지 할것처럼 이야기하더니 두번째 날에는 11월까지 할 수 있으려나 이러고 목요일날에는 나 오늘까지 하고 그만 둘 것 같다고. 왜요 이랬더니 잘릴 것 같다고. 어디서요. 업체들 분위기가 그렇다고.
...잘리기 전에 먼저 그만두삼.
지금 업체들 귀에는 다 들어갔음-_- 눈으로도 좀 보고.
2.
화산파 제자 입문은 그른 듯.
매화향 바디샴푸를 새로 사서 썼는데 가려워 미치겠음. 뭐가 난 건 아닌 것 같은데 첫날엔 손이 가렵고 두번째 날엔 발이 가렵고 세번째 날인 어제는 귀찮아서 걍 세수 양치만 했는데 전체가 가려움;;;
...뭐가 걸리는 거야!!!
하여간 가려워요;;; 화산파 입문은 글렀다는ㅠㅠㅠㅠ 준호처럼 이겨내는 수밖에 없나(...)
그러고보니 검류혼 작가님. 우리 준호 언제 다시 나와요?(...) 진설양은 별로 보고 싶지 않지만 진설양도 안나온지 꽤 된 듯.
하루 쉬고 갔는데 완전 난장판...
다른 브랜드들이야 이삿짐 싸고, 물건 다 비워놔서 한 브랜드 것만 가져오면 되는데 그거 적을 시간이 부족했었음-_-
오전에 대체 뭘 했던겅미? 내가 정리 꼬박꼬박 하랬지? 물건도 좀 채워놓고.
여권케이스 비어있길래 언제 채우나 두고 봤더니 바로 그 옆에서 나랑 얘기하고 밥 먹으러 갈 시간 돼니 그냥 가네.
결국 내가 채우고, 내가 다 정리했네.
그리고 주의 줬더니까 다른 건 다 정리 했다고. 다 채웠다고?
...장난하삼? 님 밥먹으러 간 동안 내가 정리 다 하고 내가 다 채웠거덩?
말대답 열라 잘함-_-
그리고 목요일날 결국 대리님한테 찡찡거렸더니 대리님이 처음 와서 못해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여기서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시는 거에요라고 정정) 더 지켜보고 진짜 안하면은 다시 연락 달라고.
하여간 그님 밥 먹으러 가면서 정리 안한거 다른 브랜드 팀장님이 보고 좀 심각한 표정을 지으셨고(인사만 하고 밥 먹으러 고고싱했으니), 저녁에 다른 브랜드 MD분 왔을 때는 자기 급한일 있다고 먼저 가보겠단 이야기를 MD분한테 안하고 저한테만 해서 MD분이 인사만 하고 갔다고 기분 나쁜 듯이 말했음.
...어제는 혼자 일하는 날인데 이렇게 신날 수가. 단점은 요 며칠에 걸친 스트레스로 위도 아프고 정신도 매장 볼 상태가 아니었다는 거. 금요일인데 뭐 사람이 이리 많냐.
아, 또 처음에는 내년까지 할것처럼 이야기하더니 두번째 날에는 11월까지 할 수 있으려나 이러고 목요일날에는 나 오늘까지 하고 그만 둘 것 같다고. 왜요 이랬더니 잘릴 것 같다고. 어디서요. 업체들 분위기가 그렇다고.
...잘리기 전에 먼저 그만두삼.
지금 업체들 귀에는 다 들어갔음-_- 눈으로도 좀 보고.
2.
화산파 제자 입문은 그른 듯.
매화향 바디샴푸를 새로 사서 썼는데 가려워 미치겠음. 뭐가 난 건 아닌 것 같은데 첫날엔 손이 가렵고 두번째 날엔 발이 가렵고 세번째 날인 어제는 귀찮아서 걍 세수 양치만 했는데 전체가 가려움;;;
...뭐가 걸리는 거야!!!
하여간 가려워요;;; 화산파 입문은 글렀다는ㅠㅠㅠㅠ 준호처럼 이겨내는 수밖에 없나(...)
그러고보니 검류혼 작가님. 우리 준호 언제 다시 나와요?(...) 진설양은 별로 보고 싶지 않지만 진설양도 안나온지 꽤 된 듯.
# by | 2009/09/26 10:18 | 주절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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