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빠져 나갈 거 알면서 질렀지OTL

어, 그러니까... 오전반도 되고 하니 커뮤 질러부렸어요(...)

원래 카페형은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분위기도 좋고 활동도 활발 한 것 같아서 질러부렸OTL

...그리고 저는 학원물에 약한 여자. 또 질리지도 않고 아드님 하나 넣었습니다(...)

일단 프로필만 공개(...)


1. 이름 : 셀레스티앙 덴힐(Celestian Denhill)

2. 성별 : 어엿한 사내녀석 

3. 종족 : 이리봐도 저리봐도 인간

4. 나이 : 18살 

5. 키/몸무게 : 178cm/68kg

6. 외모 : 갈색의 부드러운 커트머리지만 뒷머리는 등에 약간 닿을 정도로 좀 긴 편임. 눈동자 색은 연보라색. 호리호리한 체격이다. 엄청난 미남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인상+부드러운 미소(항상 웃고 다니는 편)으로 인해 제법 괜찮은 외모로 보인다. 손이 체격에 비해 큰 편으로 보이나 그것은 손가락이 길어서 그렇게 보일 뿐이다. 추운 곳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피부는 하얗고 좋은 편.

교복은 하얀색 셔츠에 녹색에 끝에가 뾰족하지 않고 일자인 슬림타이를 메고 다닌다. 그 위에는 녹색 니트 조끼를 입고 자켓은 투버튼 롱코트 형식으로 개조해서 입으나, 자켓은 정말 추울 때 외에는 잘 입지 않는 듯. 주로 조끼까지만 입고 셔츠 소매는 팔꿈치까지 걷고 다닌다. 바지는 일자개조 했다.

7. 성격이나 취향 : 아무에게나 쉽게 웃는 얼굴을 비치기때문에 친절해 보일 수도 있으나 알고 보면 지극히 개인주의. 수업이나 활동, 약속은 빼먹지 않는 편이지만 남과 함께 무엇을 하려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예를 들어 조과제) 무리 속에 있는 것보다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면서 남이 부탁하면 쉽게 거절 못하는 팔푼이. 평소엔 무사태평하고 한없이 게으르게만 보일 수도 있으나 할때는 진지하게 하는 성격. 그렇기 때문에 경쟁심도 꽤 강해서 과제도 먼제 내야 직성이 풀리는 편. 일단 좌우명은 숙제하고 공부부터 하고 놀자.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혼자 책을 읽거나 사색에 잠겨 있는 경우도 잦다. 사색에 잠겨 있을 경우에는 고향에 두고 온 애완견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신경이 두꺼워서 잘 놀라거나 울거나 하진 않는다.(좋게 말하면 덤덤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감수성 바닥)

좋아하는 건 따뜻한 것, 식물(추운 곳에 살다 와서 보는 것만 좋아한다. 보는 것만), 애교 많은 동물들.

싫어하는 건 시끄러운 것, 벌레(학원에 와서 처음 봤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걸지도)정도이지만...

8. 반 : 검술반

9. 부서 : 보기보다 가정적이고 싶은 남자라 가사부를 선택했다(...) 

10. 무기 : 레이피어 

11. 그밖의 특이사항 : 심각한 길치는 아니지만 가끔 방향을 헷갈리는 방향치. 오른쪽 왼쪽도 헷갈린다. 가끔은 교실도 헤멘다.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항상 아침밥은 스킵. 나무 위를 사랑한다. 

12. 자캐한마디 : 아, 안녕. 동관가는 거니? 같이 가자.

by 일우 | 2009/10/22 10:19 | Burning Pow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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